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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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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서

입체, 설치를 기반으로 작업

영앤리치라는 팀과 프로젝트 기획,제작

 Q1.   어떤 문화예술활동을 하고 있는지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입체, 설치를 기반으로 작업합니다. 영앤리치라는 팀과 프로젝트 기획,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Q2.   언제부터 문화예술활동을 하셨나요?

2018년

 Q3.   대표적인 활동을 2개만 소개해 주세요.

1.  화이트 배너

2.  개찰구

 Q4.   문화예술인으로 살겠다고 처음 결심한 계기가 무엇인가요?

미대를 간 순간부터 문화예술인으로 살게 될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다. 이번 코로나 상황이 되면서 4개월동안 돈을 벌지 못했다. 그 계기로 여러가지 미래를 생각해봤는데 문득 이렇게 돈이 없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옛날 부터 돈이 없으면 어쩌지 라는 것만 생각했는데 막상 없어도 괜찮구나를 경험하고 확신을 얻게 되었다.

 Q5.   당신의 첫 문화예술활동은 무엇이었나요? 

지금 속해 있는 팀과 처음 일한 것이 첫번재 문화예술활동이었다. 시 낭독 공연이었다. 퍼포먼스에 가깝게 기획을 했는데 그때 여러 장르 예술가들과 협업을 했었다.

 Q6.   첫 문화예술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이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으신가요? 

예술하는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 많이 만나야 한다. 비록 처음에는 서로 이해를 정말 못하지만 같은 목적으로 활동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들을 되돌아보고 생각하게 된다. 그 경험이 정말 소중하다.

 Q7.   문화예술활동을 중단하고 싶은 순간이 있다면, 어떤 순간인가요? 

아직은 없다.

 Q8.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술 활동을 지속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나중에 예술 활동을 지속할 중요한 이유도 같이 생기지 않을까 한다.

 Q9.   예술청을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지인소개

 ✔ SNS를 통해 접한 온라인 홍보 광고글

서울문화재단계정에 게시된 온라인 홍보물

기타

 Q10.   언제부터 예술청 활동을 함께 하셨고, 함께 하게 된 이유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2020년 초 기획모집할때부터 활동했다. 그때 무엇이든 해보려고 했던 시기였다. 서류제출이나 면접이 없었다는게 가장 좋았다. 무엇을 하려고 할 때마다 지원서를 5개씩 넣던 시기였다.

 Q11.   어떤 예술청 활동을 하고 있고, 실제 예술청 활동에 참여해 보시니 어떠세요? (잊지못할 장면, 기쁘거나 보람찬 점, 아쉬운 점 등을 알려주세요)

실험적아트프로젝트 워킹그룹에서 활동하고있다. 화이트 배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 프로젝트가 끝날때 가장 잊지 못할 것 같다. 처음 맡아보는 장기프로젝트라서 여러모로 조심스럽게 하고 있는 중이다.

 Q12.   문화 예술인을 위한 공간, 예술청이 어떤 공간이길 바라나요? 

다양한 세대들의 표현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Q13.   예술청 개관 이후 해보고 싶은 프로젝트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지금 진행하는 화이트 배너에 설치된 15개의 현수막을 실내에서 동시에 전시하고 싶다. '햇빛에 그을려 진해지는, 바람속에 펄럭이는' 이라는 부제처럼 현수막이 빛을 받고 펄럭이는 전시를 기획 하려 한다.

 Q14.   예술청에서 어떤 사람들을 만나고 싶으세요?

테크놀로지아트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만나고싶다.

 Q15.   당신에게 예술청이란 무엇인가요?

예술청은 ‘차차 완성될 것’ 이다 .

 Q16.   꼭 남기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적어주세요.

프로젝트 화이팅입니다. :-)

PEOPLE 8.

우희서